보러오시개...대전신세계 갤러리, 반려생활 전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대전신세계갤러리가 4월 20일까지 봄을 맞아 따스한 일상과 우리 곁에서 위로와 기쁨을 주는 존재와의 교감을 조명하는 전시 'Together! 슬기로운 반려생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려 관계가 주는 따뜻한 안정감과 행복을 다양한 시각 예술을 통해 풀어낸 이번 전시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의 장면과 함께 반려동물, 반려식물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교감을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는 가울, 김서울, 냥송이, 드로잉메리, 설찌, 셀린 리, 아레아레아, 아일렛솔, 오리여인, 정인 등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일상과 반려 관계의 따뜻한 순간을 포착해 작품에 담았다. 가울, 설찌, 아레아레아, 정인 은 소소한 일상 속 빛나는 풍경을 그려낸다. 여행지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 계절의 변화가 전하는 감성,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순간들이 감각적인 색채로 펼쳐진다. 냥송이, 드로잉메리, 셀린 리의 작품 속에서는 반려동물들이 등장한다. 따뜻한 눈빛, 장난기 가득한 몸짓과 표정이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하고 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서울, 아일렛솔, 오리여인은 반려식물이 주는 조용한 위로와 평온함을 담아냈다. 창가